-
디엔오토모티브 IR
-
CBRE & 삼정KPMG IM
-
엑스센트리 IR
-
한화시스템 밸류업 보고서
-
티이오오토메이션 IR
-
지아이롱제비티 I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밸류업 보고서
-
아이서티 IR
-
에이이에스테크 IR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R
-
휴덴스바이오 IR
-
오에이큐 IR
-
HIT오토모티브 IR
-
디에스필터 IR
-
우리스마트바이오 IR
-
더블티 IR
-
영우디에스피 IR
-
제타뱅크 IR
-
오버플러스파워 IR
-
아이엘그룹 IR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IR
-
트레져러 IR
-
제테마 IR
-
텐북 IR
-
HRM IR
-
인크레더블버즈 IR
-
메인라인 IR
-
볼로랜드 IR
-
라온테크 IR
-
그라운드케이 IR
-
올라운드코퍼레이션 IR
-
듀켐바이오 IR
-
브릴스 IR
-
아그모 IR
-
한화 밸류업 보고서
-
에어스메디컬 IR
-
퓨쳐리즘랩스 IR
-
토마토시스템 IR
-
나우로보틱스 IR
-
원컵 IR
-
더블유게임즈 IR
-
엠비디 IR
-
디투이모션 IR
-
한국콜마 IR
-
노타 IR
-
모스트 IR
-
와이랩 IR
-
아델 IR
-
프로티움사이언스 IR
-
뉴트리 IR
-
앱티스 IR
-
마인더 IR
-
엘앤씨바이오 IR
-
인테이크 IR
-
지오에이티컴퍼니 IR
-
아이센스 밸류업 보고서
-
토도웍스 IR
-
메디허브 IR
-
한국정보통신 IR
-
트리즈커머스 IR
-
위브 IR
-
AJ네트웍스 IR
-
칵테일미디어 IR
-
리얼시큐 IR
-
누리플렉스 IR
-
아이브스 IR
-
넷타겟 IR
-
에스바이오메딕스 IR
-
메디맵바이오 IR
-
이노하스 IR
-
알테오젠 IR
-
더뉴한스타일 IR
-
자비스 IR
-
트루윈 IR
-
루에랑 IR
-
나노시스템즈 IR
-
에이프로 IR
-
프라이빗테크놀로지 IR
-
에이유 IR
-
디케이앤디 IR
-
HMC네트웍스 IR
-
워케이션 IR
-
피에스텍 IR
-
엔텔스 IR
-
수젠텍 IR
-
대교 IR
-
티라유텍 IR
-
TS트릴리온 IR
-
디에이테크놀로지 IR
-
스맥 IR
상장사
트루윈 IR
트루윈
미래차 센서·전장부품 전문기업
About Company
트루윈은 자동차용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기반으로 첨단 센서의 국산화와 미래차 핵심 부품 고도화를 추진하는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입니다.
자동차 부품 사업을 출발점으로 성장해왔지만, 현재는 접촉식·비접촉식 센서, 솔레노이드, 모터컨트롤러, 압력센서, 열화상 IR센서까지 제품군을 넓히며 다양한 첨단 산업에서 요구되는 부품과 센서를 개발·공급하고 있습니다.
전자식 센서 원천기술, ASIC 설계, CMOS 기반 반도체 센서 생산, 패키징, 신뢰성 평가까지 주요 기술 단계를 내재화함으로써, 기존에 해외 수입에 의존하던 첨단 센서의 국산화를 실현해왔습니다.
EPS, IPS, HTS, IR Sensor & Camera 등으로 이어지는 제품군을 구축했으며, 원가 절감과 초소형화, One Chip화, 표준화 전략을 통해 기술 차별성과 양산 경쟁력을 함께 높이고 있습니다.
대전 본사와 베트남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설계, 생산, 신뢰성 테스트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자체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Tier 1 고객사 네트워크와 한화시스템과의 JV 추진을 기반으로 UAM, 방산, MEMS 파운드리 분야까지 사업 확장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독자적인 센서 기술과 모듈화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차와 첨단 산업 공급망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Project Summary
- 자동차용 센서·액추에이터를 기반으로 첨단 센서 국산화를 추진하는 기업 정체성 명확화
- 센서 원천기술과 반도체 설계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수직계열형 기술 경쟁력 부각
- EPS·IPS·HTS·IR Sensor & Camera로 이어지는 미래차 중심 제품 포트폴리오 구조화
- 원가 절감, 초소형화, One Chip화, 표준화를 반영한 기술 혁신성과 사업 확장성 강조
- 대전 본사와 베트남 생산거점을 통한 R&D·설계·생산·테스트 일체형 인프라 경쟁력 제시
- 국내외 Tier 1 고객사 18개 확보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매출 기반과 글로벌 공급망 위상 부각
- 한화시스템 JV, UAM·방산·MEMS 파운드리 진출 전략을 연결한 중장기 성장 서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