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CBRE & 삼정KPMG IM

CBRE & 삼정KPMG

부동산 가치 극대화와 인허가 전략의 정점

About Company

CBRE는 포춘 500대 기업이자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시장에서 압도적 1위를 지키고 있는 종합 부동산 컨설팅 그룹입니다.

1999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CBRE 코리아는 약 420명의 전문 인력과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매입·매각, 자산관리, 개발 자문 등 상업용 부동산 전 영역에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 양재 AI 지역특화발전특구 내 핵심 거점인 LG전자 양재R&D캠퍼스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건축혁신형 사전협상’을 완료한 웰스어드바이저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진행되었습니다.

CBRE는 단순한 부동산 관리를 넘어, 복잡한 인허가 프로세스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서울시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치밀한 협상 논리를 개발하는 데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상지가 가진 상징성을 활용해 용적률 상향 및 용도지역 변경을 이끌어내는 ‘린치핀(Linchpin) 전략’을 통해 발주처의 자산 가치를 획기적으로 증대시키는 실행력을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스탠다드의 전문성과 국내 인허가 시장의 깊은 이해도를 결합하여, 민간의 수익성과 공공의 명분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최적의 개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Project Summary

  • 서울시 정책 분석을 바탕으로 LG전자 연구소의 핵심성을 강조하는 ‘린치핀(Linchpin)’ 협상 프레임워크 구축
  • 국내 최초 건축혁신형 사전협상 성공 사례(봉은사로 120)를 시각화하여 컨소시엄의 실질적 인허가 수행 역량 강조
  • 양재 AI 특구 내 R&D 벨트 포지셔닝 맵을 통해 대상지의 지리적·전략적 가치를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으로 구현
  •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용적률 상향 시나리오와 공공기여 가액의 정밀 분석 데이터를 체계적인 비교 차트로 제시
  • 액션 플랜(Action Plan)을 기반으로 한 8개월 인허가 기간 단축 전략을 타임라인 형식으로 설계하여 사업 예측성 제고
  • 글로벌 빅테크 기업(애플, 구글 등)의 자연 친화적 R&D 센터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건축적 비전과 공공성 확보 방안 제안
  • CBRE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짙은 녹색 톤과 세련된 레이아웃을 적용해 제안서의 신뢰도 및 프리미엄 이미지 극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