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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타겟 IR

넷타겟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Project Results

  • Series-A 60억원 투자 유치 성공
  • 원베스트벤처투자, 프렌드투자파트너스
  • 인공지능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About Company

넷타겟은 시스템생물학과 인공지능 융합기술을 활용해 신규 타깃 발굴과 신약개발의 효율을 높이는 바이오 AI 기업입니다.

신약 하나가 시장에 나오기까지 평균 10년의 시간과 약 2조 원의 비용이 소요되고, 전임상부터 최종 상용화까지의 평균 성공률이 9.6%에 불과한 구조적 비효율을 해결하고자 한다는 점이 핵심 사업 배경입니다.

특히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기존의 시행착오 중심 신약개발 과정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구조로 전환하려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KAIST 시스템생물학 기반 연구역량과 서울대병원의 임상 및 암환자 데이터, 판교 R&D센터의 계산화학 및 AI 기반 파이프라인 역량을 결합해 타깃 발굴부터 후보물질 발굴, 검증까지 연결되는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동창업진과 핵심 인력은 시스템생물학, 계산화학, 임상개발, 사업개발 분야의 박사급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로벌 수준의 화합물 DB 구축과 AI·CADD·인실리코 스크리닝 기술을 기반으로 신속한 파이프라인 개발 역량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메커니즘 이해와 AI 분석기술을 결합해 신약개발의 성공확률을 높이려는 차세대 AI 신약개발 기업입니다.

Project Summary

  • 신약개발의 장기 소요시간과 막대한 비용, 낮은 성공률을 출발점으로 한 산업 문제 정의
  • 시스템생물학과 AI 융합기술을 활용한 신규 타깃 발굴 기업 정체성 명확화
  • 타깃 발굴부터 후보물질 도출, 검증까지 이어지는 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구조화
  • KAIST·서울대병원·판교 R&D센터를 연결한 연구 인프라와 협업체계 경쟁력 부각
  • 박사급 핵심인력과 계산화학·임상·사업개발 전문가 구성을 통한 실행역량 강조
  • 글로벌 화합물 DB, AI·CADD·인실리코 스크리닝을 반영한 플랫폼 기술 차별성 제시
  • 데이터 및 AI 기반 신약개발에 대한 글로벌 제약업계 관심 확대와 시장성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