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R

아이엠바이오로직스

1.8조 L/O로 입증된 자가면역 이중항체 리더

Project Results

  • 코스닥 상장 성공
  • 공모가(2만 6,000원) 대비 300% 오른 10만 4,000원 달성
  • 일반 청약 증거금 11조 7,000억 원 달성

About Company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 출신의 항체 신약 개발 핵심 인력들이 2020년 설립한 면역 조절 항체 의약품 전문 바이오텍입니다.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기존 단일 항체의 한계를 극복하는 이중항체 및 혁신 모달리티(Modality)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주력 파이프라인인 IMB-101을 포함한 자산에 대해 총 1.8조 원(12.6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술수출(L/O)을 달성하며 국내 바이오 업계에 압도적인 성과를 증명했습니다.

이는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중국 화동제약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실현되었으며, 파트너사가 미국 대형 VC로부터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당사의 기술 경쟁력을 재차 입증받았습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전임상 및 임상 1상 단계에서 조기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고효율 RIPCO(Research Intensive Pharmaceutical Company) 사업 모델을 지향합니다.

독자적인 항체 최적화 플랫폼 ‘아이엠-옵데콘(IM-OpDECon)’을 기반으로 글로벌 빅파마인 사노피의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안전성과 투약 편의성을 확보한 Best-in-class 신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매년 의미 있는 사업적 성과를 창출하며 글로벌 리딩 바이오텍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Project Summary

  • 글로벌 빅파마 사노피와의 직접적인 비교를 통해 IMB-101의 우수한 안전성 및 8주 1회 투약이라는 압도적 편의성 부각
  • 2024년 국내 기술수출 규모 1위 달성 성과와 미국 파트너사의 1,400억 원 규모 펀딩 사례를 연결하여 사업적 신뢰도 극대화
  • HK이노엔 출신의 베테랑 연구진과 박사급 인력 중심의 R&D 조직이 보유한 신약 개발 전주기 경험 강조
  • 이중항체, 다가항체, 점막 이동 항체 등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IM-OpDECon)의 확장성과 유연한 설계 역량 시각화
  •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 및 풍부한 현금성 자산 보유 등 바이오 벤처로서는 이례적인 재무 건전성 지표 제시
  • Newco 모델을 통한 개발 속도 가속화와 2028년 글로벌 빅딜(M&A/Sub-LO)로 이어지는 단계별 퀀텀 점프 로드맵 설계
  • 와이드 규격의 레이아웃과 전문적인 블루 톤 테마를 적용하여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으로서의 프리미엄 정체성 확립